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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참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전국콘테스트, 도전폭포정비사업 추천
   
 
여주군은 지역생활 환경개선과 지역공동체의식 복원을 위해 노력한 ‘2008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 추천 대상마을을 선정했다.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25일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행정안전부)콘테스트 추천대상 마을로, 강천면 도전2리 도전폭포정비사업(이장 이충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IMG2@이에 따른 심사는 행정안전부 기준 및 방법을 적용(서면심사)해 주민참여도, 창의성 및 차별성, 사업내용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효과성(기대효과) 등 5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100점 만점 기준으로 기타 가점 5점을 포함 총 105점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 심사대상 9개 마을 중, 자체 우수마을 재정 인센티브로 1위 강천면 도전2리 ‘도전폭포 정비사업’에 2500만원, 2위인 능서면 왕대1리(이장 김선기) ‘꽃길 및 꽃밭조성’에 1500만원, 3위인 금사면 금사2리(이장 정대식) ‘아름다운 축산마을 가꾸기’에 100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금년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사업비 2억5000만원(재정인센티브 5000만원 포함)으로 여주지역 10개 읍ㆍ면(아파트, 소규모단지, 자연마을 등)을 참여대상으로, 소규모 쉼터 및 문화공간 조성 등 마을 환경개선사업을 내용으로 담았다. 여주군의 경우, 10개 사업 중 현재 9개 사업이 완료되고, 1개 사업은 포기해 9개 마을이 심사대상에 올랐다. 경기도 및 행정안전부 콘테스트는 경기도에서 시ㆍ군별 추천대상 마을을 행정안전부 기준 및 방법을 적용해 3개 마을이 선정하며 중앙에 추천되고, 12월 중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2008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 추천 대상마을로 선정된 강천면 도전2리 ‘도전폭포(장수폭포)’는 5m의 자연폭포로서 주위경관이 뛰어나고, 폭포 위쪽의 정자각과 정자각 진입로 계단설치, 폭포주변 계곡정비(돌쌓기)를 통해 방문객에게 편안한 자연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강천면 관계자는 “향후 부족한 주차공간 등 폭포 주변정비와 마감산과 연계한 등산로 코스 개발을 통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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