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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승격, 읍사무소 현수막 논란시승격 확정으로 오인, 주민혼란 가중
   
 
여주읍사무소와 오학출장소에는 여주시 승격! 여주의 미래가 밝아집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일부 군민들은 여주군이 시로 승격된 것으로 오인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일부 주민들은 “시승격을 위한 주민공감대를 널리 확산하고 형성하고자 하는 취지인 것으로 알고는 있으나, 그렇다면 문구를 ‘여주군이 시로 승격되면 여주의 미래는 밝아집니다’고 했으면 오해의 소지가 없겠으나, 현재의 현수막 문구는 일부 주민들뿐만 아니라 특히 외지인이 보면 여주군이 시로 승격된 것으로 오인할 소지가 충분하니, 빠른 철거 또는 문구수정 게시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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