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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여주시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된다29일 오후 4시…여주 장애인들의 몸짓과 도전 담은 작품 상영

제3회 여주시장애인인권영화제가 이달 29일 오후 4시 여주시 상동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조정오)가 주최하는 제3회 여주시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는 지난해 10월 ‘제39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핸드사이클에서 55.8km 은메달, 19.6km 동메달, 12km 릴레이 5위를 한 임규석 선수의 지난 1년을 기록한 작품과, 장애가 심한 장애인들이 드론 촬영을 배우는 과정 등을 담은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주제로 하는 올해 여주시장애인인권영화제는 여주시에 사는 장애인들의 몸짓과 도전을 담아 낸 작품을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동시에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작품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정오 센터장은 “임규석 선수가 이번 주에 열리는 2020년 전국장애인사이클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이번 주말 경기의 내용을 담아 다음 주의 영화제에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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