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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카메라가 간다- 네 잘못만은 아니야!

좁은 길에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어지럽게 세워져 있는 사이를 지나다가 마주 친 두 대의 자동차 운전자는 서로 상대에서 양보할 것을 은근히 바라고 있다.

서로에 대한 기대감이 클수록 대치(?)하는 시간은 길어지고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도 찌푸려지는데... 대책은 뭘까?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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