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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벼 도열병 긴급방제 나서

여주시는 최근 잦은 강우와 저온 및 일조시간 부족, 장마철 높은 습도로 도열병 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진상벼를 중심으로 벼 도열병이 발생하고 확산됨에 따라 예비비 2억4천만원을 편성하여 긴급방제에 나섰다.

여주시는 긴급방제약제를 최단 시일 내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며, 병해충 방제의 어려움이 있는 곳은 지역농협과 마을별로 적기에 방제작업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비가 그친 시간에 예방 방제를 해 주고 도열병이 발생한 필지에는 반드시 지원약제를 살포해 병이 확산하는 것을 막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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