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고품질 여주꿀벌화분으로 코로나19 이겨내자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주시 양봉농가들이 국내산 고품질 여주꿀벌 화분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도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꿀벌화분은 꿀벌이 꽃에서 채집한 꽃가루와 자신의 몸에서 분비되는 효소를 섞어 동그랗게 만든 꽃가루를 말하며, 각종 유기산등 41가지 이상의 필수영양소와  쇠고기보다 50%나 높은 단백질 함유량, 풍부한 비타민B 그리고 무엇보다 로열젤리의 주성분이기도 하다.

꿀벌화분의 주요 효능은 면연력, 염증완화,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스페인에서는 9천년을 이어온 회춘의 묘약으로 천연자양강장제로 알려져 있다.

이미혜 양봉담당자는 “요즘 중국산 화분떡 · 꿀벌화분이 국내산으로 둔갑하여 실정에 여주시는 올해 고품질 꿀벌 화분 생산 신기술보급 국비 사업을 추진하여 국내산 꿀벌화분 생산 기반 조성을 하였고, 여주꿀벌화분과, 여주꿀을 꾸준히 먹으면 자연적인 면연력이 향상된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군 자체 최초 곤충관련 전담팀을 구성해 업무를 추진하는 곤충산업팀은 이화영 팀장을 필두로 곤충관련 브랜드개발을 및 상표출현을 했고, 향후 여주지역에 생산되는 곤충가공품에 홍보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