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주방송국 포토뉴스
포토- 살아 있는 벽화
  • 사진 김용석 자전거여행가, 글 조용연 주필
  • 승인 2020.07.27 08:23
  • 댓글 0

노송 위로
푸른 기운이 살아났다
벽에 그린 소나무 위로
담쟁이가 마저 그림을 그린다
드디어 풍경이 말을 건다
고목에도 꽃이 피듯

 

* 자전거여행을 하던 김용석 님이 사진을 보내왔다. 경남 하동군 북천면을 지나가다 만난풍경을 한 컷했다고.... 여행길에서 만나는 뜻밖의 재미는 소소한 데 있다. 벽화 위를 기어오르는 담쟁이가 딱 맞춤처럼 자란 순간이다. 노송에 푸르름을 더한 조화가 인상적이다. 경전선 열차가 지나가는 하동 북천역은 ‘코스모스축제’로도 유명하다.

사진 김용석 자전거여행가, 글 조용연 주필  yeoju@yeojunews.co.kr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김용석 자전거여행가, 글 조용연 주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