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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결식우려 취약계층 식사 지원초복 맞이 삼계닭 900마리 제공 

점동면(면장 엄경숙)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의 장기 휴관으로 집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코로나19 극복, 어르신 건강지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차에 걸친 건강국 지원에 이어 초복에 드실 수 있는 속(찹쌀, 삼, 대추, 밤) 넣은 삼계닭 900마리를 각 마을에 제공했다. 

점동면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경로당 휴관으로 가라앉아 있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 찹쌀, 한약재 등 속 작업이 되어있는 삼계닭을 초복 전날(7월 15일)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배부하여 마을별로 조리 음식 또는 식재료로 배부하도록 했다.

경로당의 장기 휴관은 경로당에서 식사 및 공동생활을 하며 의지했던 고령 어르신들에게는 답답함을 넘어 우울감까지 느끼실 수 있는 상황으로 이번 보양식 제공으로 조금이나마 맛있는 음식 드시고 기분전환 하시도록 점동면 및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이벤트이다.

신임 점동면장(엄경숙)은 “지역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 우리면의 역할이고, 생활이 힘든 주민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여 지역 공동체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해 주는 주민봉사 구심체 역할을 하겠다.”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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