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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시장 취임 2주년, 시민 만남으로 간소화8개 분야 시민과의 만남의 시간 추진

7월 1일로 민선7기 2주년을 맞는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오늘 (6월 30일) 수도권에 번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보다는 시민들을 만나는 간단한 만남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계획되었던 행사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로 인해 별도의 기념식 없이 7월 1일부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진행되며 “여주시민이 이항진 시장을 만난 지 2년이라는 부제로 전체, 노인, 장애인, 청년, 아동, 여성, 다문화, 직원 등 총 8개 분야의 시민과 만남을 갖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행정혁신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를 구연함으로써 농촌에 살아도 빈곤하지 않고, 혼자 살아도 고독하지 않은,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후반기 정책을 제시했다.

한편 이 시장은 7월 1일 후반기 정책구상을 위한 주요 간부와의 티타임을 시작으로 봉사, 브리핑, 간담회, 보고회, 현장방문, 회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민선 7기 전반기의 시정성과 평가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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