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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한마음봉사회, 사랑과 행복 가득한 영양 반찬 배달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9가정에 반찬 5가지 전달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병옥)와 한마음봉사회(회장 박명순)는 지난 7일 북내 당우행복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북내면 당우행복센터 조리실에 모여 배추 겉절이, 물김치, 마늘종 새우볶음, 버섯볶음, 돼지고기무침 등 5가지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29가정에 가가호호 전달하며 안부 인사와 이웃사랑을 전달했다. 

이날 반찬을 받은 주암리 어르신은 “어버이날은 어느 때보다도 가족의 정이 그리운 날인데 이렇게 매달 잊지 않고 영양 가득한 반찬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주신 한마음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북내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반찬나눔, 어르신안부전화 행복콜, 나눔곳간 사업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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