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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은 진국이다! 이번에는 북엇국!‘맛과 정’으로 어르신 미소 충전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수, 민간위원장 전충종, 부위원장 김금옥)는 지난 소머리국 지원 이후, 16일 북엇국을 끓여 2번째 「점동은 진국이다」를 추진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부녀회의 협력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76가구에 수제 영양국인 북엇국을 정성껏 끓여 가가호호 배부해 저소득 어르신들의 보양 및 심리적 안정감을 드리기 위한 안부를 챙겼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우울증 해소를 돕기 위한 ‘화요일은 꽃을 사서 선물하고, 목요일은 맛있는 먹거리로 행복한 식사를 하자’는 「꽃요일, 먹요일~」 시책을 실행하고자 목요일에 영양국을 지원했다.

공공위원장(점동면장 김용수)은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이 제일 우선되어야 함으로 맛과 정이 담긴 영양국으로 식사를 잘 챙겨 드시며 이 위기를 잘 극복하시면 좋겠다”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는 점동면, 나아가 여주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화 될 수 있도록 항시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맡은바 업무에서 촉각을 세우고 지친 주민들을 위해 신체적, 정신적 등 모든 분야로 접근하여 빈틈없는 행정력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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