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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송년의 밤 개최

 지난 9일, 여주시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더컨벤션웨딩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여주시의회의장, 유광국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새마을

도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여주시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생명·평화·공경운동으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19년 활동성과를 되돌아보고 2020년 여주시새마을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2019년도 활동성과보고, 새마을지도자 표창, 대회사, 축사, 새마을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고광만 회장은 “오늘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을 앞두고 새마을운동 대전환을 통해 향후 50년을 준비하는 역사적인 자리”라며 “올 한해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문명사회, 사람중

심 행복여주 건설에 새마을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생명·평화·공경으로 대전환을 맞이한 새마을운동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운동으로 여주시의 행복한 미래에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임복순 여주시새마을부녀회장과 양대석 새마을지도자능서면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최우수 읍·면·동으로는 새마을지도자능서면협의회와 점동면새마을부녀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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