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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사업 평가회 개최꽃벵이 표준사육기술 현장적용 실증시험 평가 및 시식행사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11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여주시 곤충산업 활성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019년 추진한 ‘곤충산업 활성화 교육’과 ‘꽃벵이 표준사육기술 현장적용 실증시험’사업에 대한 종합평가와 함께 실증시험으로 생산된 꽃벵이(흰점박이꽃무지 유충) 건조품과 빵, 쿠키, 선식 등 관내에서 생산된 곤충 가공품에 대한 시식행사를 겸하여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곤충산업은 환경친화적 사업으로 규제가 심한 여주시에서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발굴사업이다. 민・관・학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여주시 곤충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7월 조직개편에서 곤충산업팀을 신설하고, 경북대학교 권오석 교수와 함께 식용곤충 중 가장 많이 사육되고 있는 흰점박이꽃무지에 대한 표준사육기술을 적용해 실증시험을 추진했고, 곤충 사육농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해왔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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