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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태양광 시범사업, 시의회 승인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게이트볼장 8개소

2019년 6월 13일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이 지난 10월 17일 제42회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이에 앞서 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총사업비 2,023백만원 중 도비 426백만원(21%)과 조합원 출자금 255백만원(13%)을 제외한 1,342백만원(66%)을 시비로 편성했다.

사업 대상지는 예정대로 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그리고 게이트볼장 8개소이다.

시공사는 ㈜케이티이며, 공유재산에 설치되는 발전설비는 여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장노훈)에서 20년간 운영 후 여주시에 기부채납된다.

시 관계자는 11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곧바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트볼장의 경우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붕에 설치하므로 실내 게이트볼 경기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공정에 따라 중장비(굴착기, 크레인 등)이 투입되고 작업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 게이트볼장은 가남읍 게이트볼장(태평2길 42-1), 점동면 게이트볼장(청안로 106-1), 흥천면 게이트볼장(효지리 125), 금사면 게이트볼장(이포리 285-3), 대신면 게이트볼장(율촌리 산40), 강천면 게이트볼장(간매리 171), 삼교동 게이트볼장(삼교4길 16-32), 월송동 게이트볼장(여주시 영릉로 123)이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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