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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이 ‘사랑의 복주머니’ 배부희망복지, 행복복지!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수, 민간위원장 김영애)는 한가위 맞이 점동면 저소득 대상자들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맛있는 음식 및 생활필수품 20여 가지를 정성껏 담아 사랑의 복주머니를 제작하여 9월3일부터 10일까지 50가정을 직접 찾아뵙고 전달했다.

이는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년 2회 명절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복주머니를 꾸려 전달해 드리며 다함께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드리는 점동면 특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영애 민간위원장은“점동면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이 사랑의 복주머니로 인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수 공공위원장(점동면장)은“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년째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을 추진하면서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지내셨으면 좋겠다.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여러 방면으로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면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행정을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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