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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추석나눔 꾸러미 행사취약계층에 정성들여 만든 추석 음식 전달해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석희, 추성칠)는 지난 9일 추석연휴를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0가구에 ‘추석나눔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추석나눔 꾸러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행된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석 명절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추석 음식 3종(물김치, 전 3종, 송편)이 담긴 꾸러미 세트를 드리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에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오학동 새마을부녀회원 및  통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간에는 AMC할인마트 김성훈 대표와 오학4통 남재우 통장이 음료수와 커피로 수고하시는 협의체 위원, 부녀회원, 통장들을 격려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추석나눔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명절 때마다 매년에 잊지 않고 직접 찾아 줘서 고맙다”며“맛있는 추석음식을 만들어 주신 오학동 주민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최석희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한가위를 앞두고 협의체 위원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보살피는 데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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