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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지속협 여성사회분과, 빈센트 반고흐를 만나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한득현, 이하 여주시지속협)가 여주시 여성들의 문화 향유권을 강화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여주시지속협 여성사회분과(분과장 김길성)는 지난 7일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 글로벌봉사단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빈센트 반고흐를 만나다’라는 전시 관람을 통해 그의 작품을 만져보고, 느끼면서 화가의 삶뿐만 아닌 인간 빈센트 반고흐를 이해하고 종교, 우정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그려낸 그의 예술적 혼을 감상하며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가졌으며 덕수궁 관람을 통한 한국의 멋과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와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글로벌 봉사단 회원들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덕수궁 길을 걸으며 상호간의 우애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지속협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계기로 여주시 여성들의 문화활동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며 “여주시 사회복지 실무자들과도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체험을 바탕으로한 자아 성찰 교육도 예정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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