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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자와 함께하는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깨끗한 여주만들기 2탄!

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문신)와 여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이사장 이용혁)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함께 지난 22일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여주지역자활센터는 “깨끗한 여주만들기” 행사를 통해 저소득 주민들도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지역의 환경을 보존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함께 살고 싶은 여주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기획하였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여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근로참여자와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연계하여 매월 1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환경보존에 관한 인식개선을 통해 쾌적한 삶의 터를 조성하여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여주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현재 80여명의 저소득층이 자활근로에 참여하여 자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자활근로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주시청 복지행정과(031-887-2732), 여주지역자활센터(031-881-0872)로 문의하면 된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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