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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봉초, 언어문화개선을 위한‘행복한 등굣길’운영

점봉초등학교(교장 박병욱, 이하 점봉초)는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행복한 등굣길’을 운영한다.

지난 20일 목요일 학생들의 등굣길에 교장, 교감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과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학생들을 안아주는 프리허그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친밀감을 형성하고자 하였다. 또한 전교생과 선생님들께 음료수와 커피를 나눠주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였다.

언어문화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내가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들으면 가장 기분 좋은 말은?”, “내가 생각하는 친구가 이럴 때 제일 화가 나고 마음이 아파요!!!”, “우리 부모님에게 바란다!!!” 라는 설문판에 스티커를 붙여 우리 학생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

◦ 점봉초 박병욱 교장은 “환한 미소와 반가운 인사, 마음이 전해지는 언어로 우리 점봉초 학생들이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길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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