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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황리에 개최

지난11일, 여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2019년 청소년의 달 기념식 및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경연대회’가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스턴트 치어리더팀 ‘임팩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청소년 2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주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2부 행사로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되었다. 지난 4월 13일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2팀의 열띤 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무대를 선사하였다. 이날 대상으로는 강천초등학교 난타팀 ‘온새미’가 수상했고, 여주고등학교 록밴드 ‘이플루니’, 여주여자중학교 댄스팀 ‘The most’, 경기관광고등학교 사물놀이 ‘해오름’이 최우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여주시장 김현수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우리 여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시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육성사업을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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