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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감동의 작품 전시회 2019년 ‘사월의 어느 날’ 기념식 성료여주시장애인복지관, 16일 한강문화관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축하공연으로 관람객 눈길끌어

4월 16일 강천보 한강문화관에서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 문화 예술 프로그램 작품전시회인 제6회 ‘사월의 어느 날’ 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 하고 참여자들에게 작가로써의 긍지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고자 201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에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전시회는 캘리그라피 1점, 수채화 34점, 서예 6점 (총41점)이 5월 10일(목) 까지 황학산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전시되며 5월 13일(월) 부터는 장소를 옮겨 여주시교육지원청 내 카페 ‘미려’ 에서 5월 17(금)까지 전시 후 마무리 된다.

재능도 나누고 역량도 키우면서 장애인 전문 예술단으로 성장하고 있는 관내 빛소리 중창단의 축하공연과 작품을 출품한 작가 및 강사의 이야기를 듣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마련하였다.

전시된 작품 중 김춘례 작가의 ‘어린이놀이터’ 에 그려져 있는 토끼를 활용하여 기념품으로 제작하였다는 점이 이전 전시회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였다.

김은희 관장은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성인장애인들에게 문화예술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작품 완성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향상시켜 예술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자리매김 하는 ‘사월의 어느 날’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태호  yeoju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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