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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준법지원센터,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마무리

법무부 여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종말)는 30일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 소재 고령농가(이○○, 85세)에 사회봉사 대상자 5명을 투입, 고추밭 정리 작업을 끝으로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를 마무리했다.

2018년 2월, 상반기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시작으로 농협과 준법지원센터 간 협력체계를 다짐 후, 같은 해 2. 28.부터 고령, 장애인, 귀농, 소농 등 소외계층 및 일반농가에 대해 연인원 647명을 투입하여 농촌지원 사회봉사를 지원했다. 이는 노역장 유치 1일, 10만 원으로 산정할 때 64,700,000원에 해당되는 경제적 효과다.

이날 2018년 마지막 농촌봉사에 참석한, 사회봉사 대상자(ㅂ씨, 60세)는 “나의 작은 수고가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겼다”고 말했고, 준법지원센터 송명호 사무관은“2019년에도 소외계층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일정은 2.말경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농가는 지역 단위농협이나 농협중앙회 여주․이천․양평 농정지원단 및 관할 준법지원센터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으면 된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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