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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주)SPM세계최초 無 시멘트 친환경 모르타르 생산

1일 최대 3천톤 생산가능
자동생산시스템 구축·전국 유통망 확보
일반시멘트 無 사용 소재 적용
국내·외 실효성 입증 및 특허출원


   
▲ (주)SPM 여주공장 전경

(주)SPM은?

여주시가 삼교동에 조성한 삼교산업단지에 지난 16일 세계최초 無 시멘트 친환경 모르타르 전문생산기업인 (주)SPM (회장 이재성) 여주공장이 첫 번째로 입주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주)SPM 여주공장 준공은 수도권, 충청권 등 진출이 용이한 대표적인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인 여주에 터를 잡고 2만5072㎡ 규모에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갖춘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등 국내·외 판매망을 가지고 친환경 모르타르의 판매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1일 2000톤, 최대 3000톤의 친환경 모르타르를 생산활 수 여주공장을 준공함으로서 100여명의 직원 중에서 80명이상을 여주시에서 채용해 신규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주시가 조성한 산업단지에 친환경 전문기업이 입주하면서 향후 유치 기업이 늘어날 전망 여주지역 경제 발전에 청신호를 켰다.
 

2만5072㎡(7000평) 규모의 (주)SPM 여주공장은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통해 자동시스템체제를 구축하고, 계획적인 생산량 조절로 전국적인 공급이 가능 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교통의 요충지인 여주에 대량생산 시설을 마련해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겠다는 (주)SPM 의 의지가 반영됐다.
 

(주)SPM이 1일 2000톤, 최대 3000톤의 친환경 모르타르를 생산할 수 있는 여주공장 준공은 국내 모르타르 시장에도 지각 변동이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의 중견기업들이 주도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친환경을 이슈로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형성 된 것이다.


   
▲ (주)SPM에서 생산하고 있는 에코 믹스탈

친환경 모르타르 ‘Eco 믹스탈’

SPM은 3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모르타르에서 벗어나 각 기능에 맞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친환경 모르타르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황토모르타르, 기능성모르타르, 특수모르타르, 방수모르타르 등 산업현장에 특화된 제품을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친환경을 중요시하는 사장상황 변화로 모르타르 시장의 신흥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SPM은 일반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소재를 모르타르에 적용한 ‘에코 믹스탈(Eco Mixtar)’을 통해 건설업계의 환경개선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모르타르 시장을 주도 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주)SPM의 대표 제품인 에코 믹스탈은 국내외 학회에 보고돼 실효성이 인증 됐으며, ‘무시맨트 친환경 결합재 조성물을 이용한 모르타르 및 콘크리트 제품’으로 이미 국내외 특허가 출원 된 상황이다.
 

SPM은 시멘트의 폐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시멘트 대용 소재를 채택한 제품을 개발했다.
 

이에 모르타르 전문기업인 SPM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신소재를 적용해 기존 시멘트와 모르타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에코멘트(Eco-Ment)’와 ‘에코믹스탈(Eco-Mixtar)’을 개발해 시판하고 있다.
 

국내 시멘트 및 모르타르 시장은 친환경 제품 개발 여부가 생존의 필수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SPM은 에코멘트와 에코믹스탈의 수요에 대비해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 결과, 하루 1000t을 생산하는 원주공장에 이어 최대 3000t을 생산할 수 있는 여주공장을 준공해 본격 가동을 하고 있다.
 

SPM은 황토모르타르, 기능성모르타르, 특수모르타르, 방수모르타르 등 산업현장에 특화된 제품 생산하고 있는 전문 모르타르 기업으로 KS인증과 IOS9001 인증을 받은 30년 전통의 회사이다.
 

또한, 미래에 대한 대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대학들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업체와도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있다.
 

모르타르를 뛰어 넘어 건설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고 있어 SPM의 미래가 아주 밝다. 


<인터뷰> 이재성 SPM 회장

   
 
이재성 회장은 “SPM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주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친환경 모르타르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전진기지가 마련됐다”며 “국내 모르타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30여년간 외길만을 걸어오면서, 새로운 도약의 발판과 비전을 여주에 세운 것에 대해 ‘아주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여주가 산업도시로 발전하는데 반석이 되어 돈을 버는 여주,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출발 자체가 비전이고, 새로운 도전인 만큼, 영리만을 추구하지 않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회사, 국가발전에 꼭 필요한 회사를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며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기적을 이루고,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라는 이순신 장군의 말을 새기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회사,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책임과 사명을 다하는 회사로 역사에 남는 SPM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SPM은 친환경 모르타르 전문업체로 인지도가 점차 확산되면서 대형건설업체와 공급계약이 잇따라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여주공장 준공에 이어 신규공장을 올해 안에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SPM은 황토모르타르, 기능성모르타르, 특수모르타르, 방수모르타르 등 산업현장에 특화된 제품을 생산함은 물론, 친환경과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오는 2016년엔 주식 상장까지 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어, 모르타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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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금 기자  parkdoku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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