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정의당, 이복예 여주시의원 ‘갑질’ 중단 촉구여주양평 창당준비위, 성명서 내고 공식 사과 요구
  • 기동취재반
  • 승인 2019.06.21 18:57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