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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음식물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깨끗한 환경조성
   
 
여주군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31일까지 총 44개반 112명의 인력을 동원, 73개 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 및 일반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해 13건의 불법 배출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사례로는 음식물쓰레기를 일반비닐로 배출행위 10건, 일반쓰레기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투기한 행위 3건 등이라며, 군은 위반자를 대상으로 건당 4∼10만원씩, 총 76만 여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했다. 여주군은 단속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등을 안내하는 전단 1360장도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군은 지난 해 8월부터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종량제봉투 사용을 의무화했지만, 아직까지 일반비닐 등을 이용해 무단 투기 한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배출체계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의식전환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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