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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바디오일에 관한 오해와 진실
  • 박정은(아모레 카운셀러부장)
  • 승인 2009.01.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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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은 샤워 후 물기를 닦아내고 사용하는 것이다? 오일은 샤워 후 물기를 닦아내지 않은 촉촉한 피부에 바르는 것이다. 오일을 발라주고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닦아내면 수분을 함께 공급받아 더욱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오일은 일반 보습제보다 끈적이고 지속력이 떨어진다? 오일을 발랐을 때 끈적임을 느끼는 것은 오일을 피부에 충분히 흡수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샤워 후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오일을 발라주면 오일이 피부에 바로 흡수되며 보습막을 형성하여 일반 보습제만 사용했을 때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오일은 수분과 섞이지 않아 피부에 수분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한다? 오일과 수분은 섞이지 않지만 대신 오일은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 속 수분이 빠져 나가지 않도록 잠가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샤워 후 피부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오일을 사용하면 이중 보습막이 형성되어 피부속 수분을 지켜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사용해보자! BEAUTY TIP ▶ 화장이 잘 먹지 않을 때 얼굴이 건조해 화장이 잘 먹지 않고 당길 때 오일을 얼굴 전체에 살짝 발라 미온수로 세안을 하면 화장도 잘 먹고 수분이 오랫동안 피부에 남아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 외출전 반짝이는 피부 표현 매끄럽게 반짝이는 건강한 피부를 표현하고 싶다면 외출전 바디오일을 발라보자. 글로시한 느낌으로 한결 눈부신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 지친 다리를 위한 오일마사지 피곤에 지친 다리에 오일을 발라 가볍게 마사지를 하면 피로도 사라지고 혈액 순환을 도와 피부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박정은(아모레 카운셀러부장)  webmaster@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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