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사회·환경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소피아그린과 EVER 파트너십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최철규)는 22일 소피아그린(대표이사 한상일)과 전기안전관리강화 및 우호증진을 위한 EVER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소피아그린은 여주군 점동면 현수리에 위치한 골프장(2300kW)으로, 연인원 12만여명이 이용하는 큰 규모(27홀)의 시설로서 전기안전공사와는 그간 기술업무 교류 등 유대를 지속해 왔으며, 금번 최철규 본부장과 김만건 경기동부지사장이 소피아그린을 방문하여 한상일 대표이사 등과 업무협의를 갖고, 휴양체육시설인 골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특히 전기설비에 대한 전기화재예방 및 낙뢰사고 예방대책 등, 긴급사항 발생시 신속한 문제해결 등 예상치 못한 사고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안전관리체계가 유지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파트너십 협약 체결의 의의를 설명했다. @IMG2@이에 소피아그린측에서도 경험과 전문가가 많이 근무하는 재난관리 책임기관이 동반자가 되어 안전관리 강화가 크게 기대된다며 환영하였으며, 협약체결을 통해 양측은 전기화재 예방을 비롯하여 낙뢰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전문가적인 기술자문 및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여주신문  webmaster@yeojunews.co.kr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