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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북내·오학출장소 직원들노는 땅 경작, 불우이웃 도울 계획
[여주] 지난 5월 30일 여주군 북내면 오학출장소(소장 탁주호)에서는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약 300여평의 노는 땅을 일구어 모내기를 마쳤다. 매년 오학출장소 직원들은 이곳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백미로 연말에 관내 불우한 가구에 고루 혜택을 주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어, 금년에도 예년과 같이 농사를 지어, 이곳에서 수확한 쌀로 오학출장소 관내 불우한 소년·소녀가장 6가구에 대하여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할 계획이다.

편집부  webmaster@yeoj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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