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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단 여주에 오다불교 중흥과 국난극복 결사 정신으로 500km 대장정

불교 중흥과 국난극복이라는 결사 정신으로 지난 7일 대구 동화사를 출발한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단이 15일차에 경기도 여주시에 들어섰다.

이날 오후 1시30분경 여주시 연양동 금모래은모래 캠핑장에 도착해 이항진 여주시장과 강복순 여주경찰서장, 지역 불교계 인사들과 신도들의 환영을 받은 순례단은 서울 봉은사까지 500km의 대장정을 목표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고 있다.

7일은 여주시에서 하루를 묵고 16일차인 8일 새벽 4시 여주시를 출발한 예정인 상월선원 만행결사 자비순례단에는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전 조계종 총무원장)을 비롯한 스님과 신도 등 8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순례단 경유지인 경북 문경에서 자비순례단을 예방하고 “부다가야에서 제자들을 찾기 위해 길을 떠나는 부처님의 모습이 떠올려졌다”며, “감사와 경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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