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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금사119안전센터 신축 계획에 따른 현장 설명회 가져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14일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금사 119안전센터 신축예정 부지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에 따른 현안 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김판수 위원장, 국중현 부위원장, 천영미 의원, 양운석 의원, 오광덕 의원, 김용찬 의원, 서현옥 의원) 7명이 참석하여 공유재산 심의회 심의에 따른 현장 확인을 하였다.

의원들은 사업 필요성과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사업효과와 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계획 추진에 있어 주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금사119안전센터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여 왔으며 부지 2,924㎡에 건축 연면적 990㎡(지상2층)로 소방차고와 사무실, 직원대기실, 체력단력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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