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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경연대회 성료

지난 23일 여주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제1강의실에서는 ‘2020년 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이디어 경연대회’가 진행됐다.

사회적경제분야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일반인 및 학생을 참가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버팀목(대표 조정오), 최우수상은 로컬푸드 느린마을카페(대표 최예숙), 우수상은 품실목공방(대표 이대성), 장려상은 S&B(대표 강성권)가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된 이번 대회는 13팀의 신청 접수를 받아 외부 전문가 3인을 구성해 본선 진출팀 10팀을 선정했고 사업역량강화를 위한 멘토를 연계해 컨설팅을 받도록 지원했다.

김길성 센터장은 “창의적인 소셜 미션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화하고 혁신적인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발굴해 창업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원센터는 현장조직들이 잘 되도록 돕는 지원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을 받은 조정오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를 사회적기업으로 변화시켜 더 폭넓은 분야의 사업추진으로 여주시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본선은 전문가 5명과 참가자 10명으로 평가단이 구성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금액이 충전된 여주사랑카드와 제주도 연수가 지원된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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