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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여주시 집중호우 수해지역에 집수리 성금 기탁 ​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는 여세현 이사장을 비롯하여 임직원이 ‘여주시 집중호우 수해가구 집수리 성금’ 모금을 진행하여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에 기탁하였다. 

9월 16일 오후 2시,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사무실에서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부금 기탁식이 진행되었다.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여주시 수해지역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성금 기탁으로 그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집수리 사업 성금 기탁은 올해 3번째로 이루어졌으며 여주도시관리공단 임직원을 통해 십시일반 모인 기부금은 집중호우 당시 수해를 입은 가구의 집수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공동모금회 등 기관 및 기업과 단체 등의 지정기부금 기탁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여 여주 관내 복지소외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8월, 여주시 수해 복구 작업에도 기여하였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권재윤 센터장은 “호우 피해와 코로나 확산 등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시 기관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주시가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크게 이바지 하였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훈훈함을 더하는 본보기가 되었다. 여주도시관리공단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체 및 단체의 왕성한 사회공헌활동을 기대해본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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