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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자원봉사센터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 통해 코로나19 대응 활동 이어가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는 지난 8월 31일부터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대비 마스크 제작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 사업은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여주시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여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34명의 참여자가 코로나19 대비 마스크제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 권재윤 센터장은 “여주시도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학생,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이 중요한때에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을 통해 제작된 마스크를 여주 곳곳에 기부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한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 사업은 8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정기적으로 마스크 제작 활동을 진행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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