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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의 날’ 시상식 17명에 표창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박문신)는 지난 7일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에 따라 대폭 축소해 수상자들을 팀별로 나눠 초청해 진행했다.

올해 여주시 사회복지 유공자는 여주시장 표창 5명, 여주시의회의장 표창 5명, 국회의원 표창 5명,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2명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훈격의 시상을 전수한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박문신 협의회장은 “여주 지역사회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유공자 분들에게 축하 말씀을 전하며, 어려운 때에 열악한 환경에서 남다른 소명감을 갖고 활동 중인 사회복지 종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관련 종사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기념일로 1000년 9월 7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해 9월 7일로 지정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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