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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여주 일자리 드림(DREAM)사업’으로 깨끗하고 밝은 능서면 만들기

능서면(김용수 능서면장)은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DREAM) 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을 내 집처럼’ 청소하고 가꾸고 있다.

‘희망여주 일자리 드림사업’은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여주시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27개 각 마을마다 3명의 일자리 드림 참여자들은 마을안길 전봇대 스티커 제거, 양화천변 장맛비로 떠내려 온 쓰레기 줍기, 산속 버려진 쓰레기 줍기, 마을 쓰레기집하장 청소, 마을 폐농약병 정리, 도로변 가시나무·아카시아나무 제거, 도로변 제초작업, 마을화단·꽃길 가꾸기(살충제·영양제 살포) 등 ‘깨끗하고 밝은 능서면 만들기’를 열심히 추진하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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