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여주도시관리공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공단 후원시설 대상 총800개 마스크 기부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단이 후원하고 있는 여주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총 800개를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기록적인 폭염의 날씨에 취약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도와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각종 협의회에서 지원받은 마스크 1,000장 중 최소한의 필요 마스크를 제외한 800장을 기부하였다. 특히, 이번 마스크 기부에서 기존 후원하고 있는 여주지역 요양시설 및 보육시설 이외에 ‘한 부모 가족 지원시설’을 추가 기부하여,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다는 응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최소 인원만 시설을 방문, 시설 입구에서만 마스크를 전달하였으며, 향후 일부 시설을 ‘코로나19 자율방역단’ 방역 대상 시설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일상이 많이 변화하였다.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분들께 이번 마스크 기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복지시설은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공단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외면하지 않고 언제든지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이들에 대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