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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와 점동면 수해피해 복구활동 

오늘(8월 20일) 오전 8시부터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를 비롯한 30여 명의 당원들이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30대 청년 농부 주 모씨의 점동면 가지농장에서 복구활동을 진행했다. 

폭염으로 더욱 뜨거웠던 100여 미터 넘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조원진 대표와 우리공화당 봉사단은 수천만 원의 피해를 입은 가지밭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4시간여의 복구작업을 마친 후, 조원진 대표는 “여러 우리공화당 동지들께서 수해 현장에 와보시니 피해를 입은 분들이 얼마나 힘드신지 새삼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오늘 힘든 것 힘들다 얘기 안 하시고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우리공화당 봉사단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그 어디라도 찾아가서 순수하게 봉사만 하는 그런 활동을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우리공화당 봉사단을 격려했다. 

당초에 더 많은 당원들이 참여하고자 했지만 코로나19의 위급한 상황에서 방역에 협조하기 위해 제한된 수의 당원들만이 조원진 대표와 함께 복구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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