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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점동면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NH농협여주시지부(지부장 이성남)와 점동농협(조합장 신우용)은 지난 11일 여주시 점동면 성신1리 A씨 집에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관내 어르신을 위하여 농협이 운영하는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지원받은 100만원으로 주방싱크대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성남지부장과 신우용조합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택수리등 함께 나눔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자체 운영중인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을 통하여 고령농업인의 다양한 고충을 접수받아 생활상담, 가전.주택수리 등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말벗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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