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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제1회 일반직 공개채용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관리 및 전산관리에 대하여 채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분야 및 모집인원은 교통안전관리직 1명과 전산관리직 1명으로 총 2명이다. 두 직종 모두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라 만34세 미만의 청년이며, 공고일 현재 여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실시하여 9월 28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yjcmc.or.kr) 에서 확인하면 된다.

여세현 이사장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교통안전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가진 인력을 보강하여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할 것이며, 다가오는 4차 혁명을 대비하기 위하여 전산분야를 보강하여 지역의 청년들에게 지역기반의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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