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와생활 정치·행정
여주시 중앙동, 무한사랑봉사회 훈훈한 집수리 봉사활동

지난 26일 중앙동(동장 박은영) 취약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기동반이 출동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매년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생활복지 집수리 기동반을 구성해 주거취약 계층의 소규모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중앙동 전·현직 통장들로 구성된 무한사랑봉사회(회장 송찬호) 회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로 사시는 어르신 댁 등 총 4가구에 전기안전점검을 비롯해 LED전등 설치, 노후전선 교체, 소화기 설치 및 사용방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중앙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한사랑 봉사회는 여주시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로, 올해 지금까지 18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원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