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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로타리클럽 조장연회장, ‘이웃사랑의 쌀’ 127포 기탁 취임식에서 축하화환대신 선물 받은 쌀을 가남읍에 전달 

가남읍(읍장 강대준)은 지난 15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가남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조장연씨가 지역 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쌀 127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8일 조장연회장이 가남로타리클럽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화환대신 쌀을 선물 받아 기탁하게 되었다.

조장연 회장은 작년 연말에도 라면 50상자를 기부했으며 ‘가남나눔장터’ 에도 매년 기부하는 등 가남읍 취약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으며, 연말연시에는 노인·청소년시설을 찾아가 봉사를 하는 등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조장연 회장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가남로타리클럽은 회원들이 기부릴레이에 잘 참여하도록 독려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 환원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극복하고자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잘 전달하여 일·가정·공동체가 행복한 가남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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