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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무더운 여름 집중 지원 나서여주시장애인복지관, ㈜청심과 협업하여 진행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은영, 이강훈)는 지난 2일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취약계층 6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중앙동 민관협력 사업 중 하나인 냉방복지 지원사업은 2019년에 시작해 6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희망온누리 모금액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아 에어컨을 구매하였고 설치비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원했다.

이 사업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주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희), ㈜청심(대표이사 구서윤)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며, 장애인복지관 및 여주시지역자활센터의 대상자 추천 후 현장 확인을 거쳐 에어컨 설치를 추진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은 독거어르신, 장애인, 만성질환자 가구에 비대면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부확인을 하고 추가 지원 사항을 파악하고 있다.

박은영 중앙동장은 “올해 무더위가 예고됨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에어컨을 해드릴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여름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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