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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금사, 벽화 그리기 봉사 현장답사 실시

금사면자원봉사거점센터(센터장 지병주)는 지난 29일 자원봉사센터 회원, 벽화동아리 대학생 4명과 함께“마을 벽화 그리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회의 및 답사를 실시했다.

금사면자원봉사거점센터에서 진행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은 금사면 자원봉사센터 회원들과 경기대학교 벽화동아리 학생들, 이포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금사면 근린공원 시멘트 옹벽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이다.

이날 관계자는 현장답사에 대표로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벽화 그리기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실전 현장에 투입되는 전 과정을 안내했고 학생들과 주제선정 및 도색, 다양한 이미지 등에 관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을 주관한 지병주 센터장은 “벽화 그리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생들의 소중한 재능기부가 금사면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성과물로 표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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