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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에너지 분야 전문성 강화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기대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과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회장 함이호)는 지난 23일 공공분야 에너지절감과 에너지 관리자 전문교육 등에서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에너지 분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에너지 분야 정책 및 제도에 관한 정보 공유 ▲에너지관련 사업 협업체계 구축 ▲에너지절약 등 기술개발 및 발굴에 대한 업무협력 ▲에너지관리자 특별교육 등 직무향상 협력 ▲특별회원사 간 기술교류 및 기술지도(에너지진단 등) 협력 등이 이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두 기관이 사회적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여주도시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는 지난 1995년 에너지기술인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기술향상을 목적으로 설립, 에너지 분야의 발전과 정부 에너지정책에 적극 협력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공헌,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중심으로 설계된 교육ㆍ훈련 과정 이수로 그 자격을 부여하는 과정평가형 교육과정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지정 추진에 주력하고 있으며, 에너지기술인의 기술향상과 실력중심사회구현,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정책, 제도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함이호 회장은 “협약을 통해 에너지분야의 상호 기술교류 및 직무교육으로 직무능력과 에너지이용효율향상, 사회공헌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주도시관리공단 여세현 이사장은 “공단은 여주시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에서 관리하는 여주시 공공 시설물의 에너지 절약에 따른 공공요금 절감과 직원들의 직무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며 지방공기업으로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단은 헌혈캠페인, 불우이웃돕기 성금기부, 공개강좌를 통한 재능기부, 기술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과 여주시민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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