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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 19 대응 ‘공적 물량 마스크’ 저소득층 7,200여 명에 28만매 지급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코로나19 감염증으로부터 저소득층을 보호하기 위해 공적 마스크 28만매를 지급한다. 

공적 유통망을 통해 마스크가 공급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은 마스크 구입 비용이 부담되고 있는 상황에 여주시는 긴급 확보한 공적 마스크 28만매를 저소득층에게 배부하기로 결정했다.

마스크 배부는 6월 말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생활시설)을 통해 저소득층(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시설수급자) 7,200여명에게 1인 38매 수량으로 배부된다. 읍면동 및 시설 상황에 따라 1인 매수는 탄력적으로 변경 가능하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시민 불안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감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빠른 시일 내 배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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