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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곤충산업이 뜬다!!곤충산업 활성화 관련 협동조합 창립 줄이어 . . .

여주시(시장 이항진)에서 미래의 대체식량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과 관련된 민간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 15일(금)에는 ‘여주곤충산업협동조합 이사회’가 있었으며, 16일(토)에는 ‘곤충산업진흥협동조합(가칭)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이사회에서는 8명의 회원들이 모여 곤충관련 제품 생산과 향후 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으며, 창립총회에서는 30여명이 참석하여 임원선출 및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회의가 열려 여주의 곤충산업 발전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

농업기술센터 이화영 곤충산업팀장은 “곤충농가 개개인은 힘이 약하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 여주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협동조합들이 생겨나면서 상호 선의의 경쟁을 통해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9년 농업기술센터에 곤충산업팀을 신설하고 관련 기업·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및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브랜드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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