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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지역예술인 만나다2020 시민예술학교, <만날, 예술> 프로그램 진행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문화예술교육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들의 문화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생활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시민예술학교>의 대안 프로그램으로, 생활 문화예술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 생활문화예술인을 소개하고 그들의 문화 활동 경험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시민들과 나누는 내용이다.

김해성 문화예술팀장은“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문화예술교육현장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0 시민예술학교 – 만날, 예술>에서 함께할 생활문화예술인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누리집(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1-881-9688)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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