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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주)청심,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장애인과 함께하는 기업…에어컨 관리로 관심 집중

여름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에어컨 청소 등 홈클리닝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 유일의 쾌적한 생활공간 토탈 서비스기업인 (주)청심이 지난달 28일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됐다.

(주)청심은 경·중증 장애인 및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지역사회 복지 증대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각종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컨 등 냉난방기 세척 및 유지관리 전문업체다.

이번에 여주시에서 유일하게 올해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된 청심은 2018년도 여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고용공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중증장애인 에어컨청소 직무교육’을 받은 발달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위한 창업한 기업이다.

창업 후 여주시 공공기관과 초중고학교,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물론 식당 및 커피숍등 에어컨청소와 유지관리가 필요한 다중이용시설을 고객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위생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예년보다 에어컨 청소에 문의가 많아지면서 (주)청심 직원들의 일손은 더욱 바빠지고 있다.

이장호 기자  yeojup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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