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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4월 중 2차 이장회의 가져산북면 이장단, 마을 자체 환경 정화 활동 결의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29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9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2차 이장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 재난기본소득 방문 신청 ▲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 2020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신청 ▲ 벼 재배 관리 사항 등 각 팀별 당면사항이 전달됐다.

아울러 이장단 자체 회의에서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평가 대응과 마을 환경 정화 차원에서, 면 전체 9개 마을이 각각 마을별로 매월 첫째주 일요일 아침, 마을 주민들과 함께 자체 환경 정화 활동에 힘쓰기로 결의했다.

이로써, 오는 5월 3일 처음으로 시작되는 환경 정화 활동에서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한 지침 사항 등을 준수하면서, 그간 소원했던 마을 주민 간 소통과 교류 또한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박세윤 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시겠지만,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코로나19의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과 마을 주변 환경 등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여러 시급한 시정·면정 현안까지 함께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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