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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마스크 제작 나눔 봉사단 해단식‘코로나19 극복 수제 천마스크 1만매 제작 완료’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10일(금) (사)여주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진행했던 수제 마스크 제작 나눔 봉사단이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3월12일부터 4월10일까지 29일간 각자의 재능기부로 참여했던 이 봉사단은 여주시 여성회관 홈패션 강사를 역임한 홍인진 강사를 중심으로 여주시생활개선회, 대신실버봉사단, 여성지도자연합회, 여주시자원봉사센터 회원과 개인봉사자 등으로 구성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본인들의 일상을 접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7시간 수제마스크 만들기에 참여하여 복잡한 작업공정임에도 단기간 1만장의 수제 천마스크를 제작했다.

세탁해서 쓸 수 있도록 제작된 이 수제 천마스크는 재난취약계층 및 여주시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권재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을 극복하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여주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것 같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모범이 되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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